티스토리 뷰
' 진도 하조도 (하조도등대) '
▲ 하조도등대
|
봄의 따사로운 한복판인 4월의 끝 무렵, 멀리 서남해에 떠있는 조도(하조도, 상조도)를 |
♠ 진도항에서 하조도까지 |
|
팽목항으로 천하에 크게 알려진 진도항은 진도 서남쪽 끝에 자리한 진도의 대표 항구이다. 이 |
|
|
|
|
|
진도항(팽목항)에서 하조도 방면으로 가는 여객선은 차량 수송이 가능한 배이다. 대형버스는 |
|
|
|
|
|
▲ 진도항에 몸을 대려는 여객선 |
▲ 진도항에 몸을 기댄 하조도행 여객선 |
|
진도항에서 30분 정도
서성이니 다른 지역에서 온 일행들이 모습을 비추었다. 그들은 전세버 |
|
|
|
|
|
여객선이 지나간 자국은 바다에 의해 이내 말끔히 사라진다. 마치 언제 지나갔냐는 듯이.. 우 |
|
|
|
|
|
바다가 꽤 잔잔하여
별무리 없이 창유항에 도착했다. 배가 창유항에 몸을 대어 입을 열자 사 |
|
|
♠ 하조도등대(下鳥島燈臺, 하조도 항로표지관리소) 주변 |
|
|
하조도에서 제일 먼저 들이민 곳은 하조도등대이다. 창유항에서 5km 정도 떨어져 있는데, 그 |
|
|
|
|
|
|
|
|
▲ 활짝 열린 하조도등대 정문 |
▲ 하조도등대 모자이크 타일 |
|
|
|
|
하조도 동북쪽 끝 해안
벼랑에 외롭게 자리한 하조도등대(하조도항로표지관리소)는 목포지방 |
|
|
|
|
|
하조도등대에 왔다면 등대와 바다만 살피지 말고 등대 뒤쪽에 병풍처럼 펼쳐진 높은 뫼도 살 |
|
|
|
|
|
바다는 날씨가 참 변화무쌍하여 금세 한 무더기의 안개가 몰려와 등대 주변 풍경을 싹
앗아가 |
|
|
|
|
|
하조도등대와
운림정까지 말끔히 둘러보고 주차장으로 나왔다. 등대에 잠깐이나마 정이 들었 |
|
|
|
|
|
오래된 것을 좋아하는 내 눈의 시선을 빼앗은 그 나무는 팽나무이다. 1982년 12월,
진도군 보 |
|
* 까페(동호회)에 올린 글은 공개일 기준으로 1주까지만 수정,보완 등의 업데이트가 이루어
집니다. <단 블로그와 원본은 1달까지임>
* 본글의 내용과 사진을 퍼갈 때는 반드시 그 출처와 원작자 모두를 표시해주세요.
* 오타나 잘못된 내용이 있으면 즉시 댓글이나 쪽지, 연락 등으로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.
* 외부링크 문제로 사진이 안뜨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.
* 모니터 크기와 컴퓨터 사양에 따라 글이 조금 이상하게 나올 수 있습니다.
* 공개일 - 2025년 7월 31일부터
* 글을 보셨으면 그냥 가지들 마시구 공감이나 추천을 흔쾌히 눌러주시거나 댓글 몇 자라도
달아주시면 대단히 감사하겠습니다. ![]()
![]()
![]()
Copyright (C) 2025 Pak Yung(박융), All rights reserved
'전남권 사진,답사기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한겨울 산사 나들이, 고흥 팔영산 능가사 (0) | 2026.04.12 |
|---|---|
| 늦겨울 산사 나들이, 곡성 동악산 도림사 <청류동, 도림사계곡> (0) | 2026.02.19 |
| 여수 금오도 비렁길1코스 늦겨울 나들이 <돌산도, 함구미, 미역널방, 송광사터, 두우고개> (0) | 2025.04.16 |
| 한반도 남쪽 끝에 깃든 고즈넉한 산사, 해남 달마산 미황사~도솔암 <도솔봉능선> (0) | 2024.12.30 |
| 대하소설 태백산맥의 명소, 벌교 현부자네집과 소화의집 (0) | 2024.10.20 |